# 자소서 패스 혼자 끙끙대며 썼다 지웠다 하지 마세요. 전문가의 체크리스트로 내 자소서의 합격 가능성을 점검해 드립니다. ## 대상 사용자 자소서를 처음 쓰는 분, 또는 이미 쓴 초안을 다른 회사 문항에 맞춰 고쳐야 하는 분에게 잘 맞아요. ## 입력 방식 - 공고 텍스트: 채용 공고를 붙여 넣으면 회사, 직무, 문항, 글자 수 제한을 자동으로 정리해 줘요. - 기존 초안: 이미 쓴 자소서를 가져와서 질문에 맞는지, 문장은 매끄러운지 다시 잡아 줘요. - 보유 자료: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연결해 두면, 새 자소서를 쓸 때 근거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어요. ## 핵심 흐름 1. 공고와 문항을 먼저 정리: 공고를 읽고 회사, 직무, 문항, 글자 수를 정리해서 뭘 써야 하는지 먼저 잡아요. 2. 초안과 자료를 문항에 맞게 조정: 기존 초안과 자료를 연결해서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고치고, 군더더기를 줄여요. 3. 제출 전에 빠진 근거와 질문 이탈을 점검: 자료에 없는 내용, 질문에서 벗어난 표현, 읽기 어려운 부분을 제출 전에 한번 더 잡아요. ## 지원 범위 - 지원 페이지 텍스트에서 회사, 직무, 문항, 제약 구조 추출 - 기존 초안 붙여넣기와 자료 기반 재작성 흐름 - 비로그인 작업 공간에서의 공고/초안 입력과 파일 업로드 - Google 로그인 후 입력 상태 복원과 세션 이어쓰기 - 가입 후 무료로 시작해 볼 수 있는 AI 초안 흐름 - Pro / Ultra 플랜에서 열리는 AI 검토, AI 채팅, 고급 편집 흐름 - 질문 적합성, 근거성, 가독성 중심의 검토 흐름 ## 현재 제외 범위 - 팀 협업, 멘토 첨삭, 실시간 공동 편집 - 외부 문서 서비스 연동과 자동 가져오기 - 채용 공고 크롤링 기반 자동 지원 - self-hosted 배포와 다중 AI provider 직접 선택 - 면접 준비나 코딩 테스트까지 포함한 올인원 취업 플랫폼 - DOCX/PDF로 내보내는 고급 기능 ## 운영 전제 - 공개 랜딩에서 검색 유입을 받고, 로그인 없이 바로 입력을 시작할 수 있게 설계했어요. - AI 초안 생성 시점에 로그인하고, 입력 상태는 그대로 이어서 복원돼요. - 무료 플랜은 AI 초안으로 먼저 시작해 볼 수 있고, 검토·채팅·리서치 같은 확장 흐름은 Pro / Ultra 플랜에서 제공해요. ## 사실성 원칙 - 사용자가 제공하지 않은 사실을 확정 문장으로 단정하지 않아요. - 자료에 없는 내용은 확인이 필요한 상태로 다뤄요. - 문항 분석, 초안 다듬기, 제출 전 검토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요.